Archive for the '수요 설교' Category

Jun 07

그리스도인의 삶

아가 2:1-2절
(그리스도인의 삶)
[1-2절] 나는 사론의 수선화요 골짜기의 백합화로구나. 여자들 중에 내 사랑은 가시나무 가운데 백합화 같구나.
본문 1-2절은 이야기하는 주체가 누구냐에 따라 엇갈린 해석이 나옵니다. 어떤 사람은 1절은 술람미 여인 2절은 솔로몬 이라고 하고 어떤 사람들은 1절도 솔로몬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1절은 1장17절에 이어 계속되는 술람미 여인의 말로 받아드려 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2절은 여기에 대한 솔로몬의 [...]

May 14

나의 사랑아 너는 화창하구나

나의 사랑아 너는 화창하구나
아가서 1:16-17절
16-17 나의 사랑하는 자야 너는 어여쁘고 화창하다 우리의 침상은 푸르고 우리 집은 백향목 들보, 잣나무 석가래로구나
본문은 술람미 여인의 신랑을 향한 사랑의 고백이며, 성도의 주님을 향한 찬양입니다. 나의 사랑하는 자야 했는데, 원문에는 Indeed, 실제로 혹은 참으로 라는 뜻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술람미 여인이 그냥 일시적인 감정적으로 혹은 맹목적으로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겪어보니 [...]

May 14

비둘기 눈같이 어여쁜 내 사랑

비둘기 눈같이 어여쁜 내 사랑
아가서 1:15절
15절 내 사랑아 너는 어여쁘고 어여쁘다. 네 눈이 비둘기 같구나.
솔로몬이 술람미 여인에게 너는 어여쁘고 어여쁘다고 칭찬합니다. 그 이유는 그녀의 눈이 비둘기 같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얼굴이 예쁘고 인물이 훤칠해서 예쁘다고 한 것이 아니라 눈이 비둘기 같아서 예쁘다는 것입니다.
신체의 여러 부분 중에서 눈이 비둘기 같기 때문에 예쁘다는 것인데, 눈만 예쁘면 다른 [...]

May 09

나의 사랑하는 자는 엔게디 고벨화

나의 사랑하는 자는 엔게디 고벨화
아가서 1:14절
14 나의 사랑하는 자는 내게 엔게디 포도원의 고벨화 송이로구나
13절에는 나의 사랑하는 자는 금관을 쓴 임금님이 아니라, Alas! 피투성이 시체였습니다. 십자가에 못밖히신 그 피투성이 시체를 나의 두 가슴사이에 두고 밤을 새는 그리스도의 신부의 모습을 그렸습니다.
그런데, 14절에 와서는 나의 사랑하는 자는 나에게 있어서 엔게디에 있는 포도원의 고벨화 송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NASV에는,“My beloved is [...]

Apr 13

나의 사랑하는 자는(아가1:13절)

나의 사랑하는 자는(아가서 1:13절)
본문은 술람미 여인의 사랑하는 자, 신랑에 대한 지극한 간증입니다. 그런데
우리 성경과 NIV 에는 생략되어있지만 히브리 원어성경에는 “리인”이라 해서, “밤을 지낸다” 라는 단어가 있으며, NASB 는 “My beloved is to me a pouch of myrrh which lies all night between my breasts” 라고 변역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본문은, “나의 사랑하는 자는 나의 양 가슴 사이에 누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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