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시편 부터 아가' Category

Jan 08

좀더 용서하고 좀더 베풀자(전도서 11:1-2절)

                                                                                      January 6/2013 대망의 2013년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새해 소망은 무엇입니까? 여러분들의 각 가정마다에 우리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크신 은혜와 축복이 늘 충만이 임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물론 우리 교회도 하나님의 은혜로 크게 성장하는 대망의 해가 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보다 앞서 금년 한해는 좀더 용서하고 좀더 베푸는 해, 좀더 나누어 주는 해가 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

Jul 11

일어나 주님과 함께 뛰자(아가2:10-13절)

일어나 주님과 함께 뛰자
(아가 2:10-13절)
[10-13절] 나의 사랑하는 자가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겨울도 지나고 비도 그쳤고 지면에는 꽃이 피고 새의 노래할 때가 이르렀는데 반구의 소리가 우리 땅에 들리는구나. 무화과나무에는 푸른 열매가 익었고 포도나무는 꽃이 피어 향기를 토하는구나.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8-9절은 나의 사랑 하는 […]

Jul 05

나를 보고싶어 찾아오시는 주님(아가 2:8-9절)

나를 보고싶어 찾아오시는 주님
아가 2:8-9절
[8절] 나의 사랑하는 자의 목소리로구나. 보라 그가 산에서 달리고 작은 산을 빨리 넘어 오는구나. [9절] 나의 사랑하는 자는 노루와도 같고 어린 사슴과도 같아서 우리 벽 뒤에 서서 창으로 들여다보며 창살 틈으로 엿보는구나.
앞절에서는 술람미 여인이 왕의 품속에 안겨 있었습니다. 왕이 잔치를 배설하고 왕이 직접 자신에게 와서 자신을 그 잔치에 직접 데리고 갔습니다. […]

Jul 05

나를 보고싶어 찾아오시는 주님(아가 2:8-9절)

나를 보고싶어 찾아오시는 주님
아가 2:8-9절
[8절] 나의 사랑하는 자의 목소리로구나. 보라 그가 산에서 달리고 작은 산을 빨리 넘어 오는구나. [9절] 나의 사랑하는 자는 노루와도 같고 어린 사슴과도 같아서 우리 벽 뒤에 서서 창으로 들여다보며 창살 틈으로 엿보는구나.
앞절에서는 술람미 여인이 왕의 품속에 안겨 있었습니다. 왕이 잔치를 배설하고 왕이 직접 자신에게 와서 자신을 그 잔치에 직접 데리고 갔습니다. […]

Jul 02

너희는 나를 도우라(아가 2장5절)

너희는 나를 도우라(아가 2장5절)
[5절] 너희는 건포도로 내 힘을 돕고 사과로 나를 시원케 하라. 내가 사랑하므로 병이 났음이니라.
이제 술람미 여인은 왕을 너무 사랑하다보니 병이 낫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왕이 혼인잔치를 배설하고 많은 하객들을 초청한 뒤 자신을 끌고 그 잔치에 왔습니다. 술람미 여인은 지금 너무도 현란하고 두렵고 황홀하여 정신이 나갔습니다. 그리고는 기력이 쇠미해졌습니다.
지금 술람미 여인은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참여한 […]

Older Entri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