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마가복음' Category

Mar 07

광야로 내몰린 예수님

마가복음 1:9-13절
여러분들의 상상력을 동원하여 이 광경을 그려 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침례 요한은 수염은 앞가슴까지 모두 가리고, 그의 긴 머리는 어께를 넘어서 허리까지 내려오고, 여기에 나귀 가죽을 두른채 메마른 사막의 한 바위에 서 있습니다.
얼굴은 온통 수염으로 둘러쌓여있어 잘 보이지 않지만 두 눈은 광채가 납니다.
그 밑에는 예루살렘등 유다 각 사방에서 몰려온 수 많은 사람들이 갈급한 심정으로 두 손을 […]

Mar 06

성령으로 침례를 받아라

마가복음01:07-08
February 28, 2010
지난주에는 마가가 로마의 성도들에게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예수님이 구세주이시며, 이것이 유왕겔리온, 복음 즉 좋은 소식이다” 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원래 유왕겔리온이란 전쟁의 승리를 알리는 기쁜 소식이라는 의미로 사용되던 단어인데, 세월이 흐르면서 황제의 전용어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리하여 왕자가 결혼을 한다든지 혹은 황태자가 태어나는 등 황실에 경사가 났을 때의 소식을 “유왕겔리온” 이라 하였습니다.
이때 황제는 헤럴드, 즉 전령들을 풀어서 유왕겔리온 […]

Feb 23

광야에서 일어난 부흥회

마가복음 01:02-06절
February 20/2010
지난 주에 보신 바와 같이 로마에 있던 크리스천들은 극심한 박해로 말미암아 깊은 실의에 빠집니다.
그간 베드로로 부터 예수님의 오병이어의 기적, 소경의 눈을 뜨게하신 기적,  문둥병자를 고치신 기적, 심지어는 죽은 자를 살리신 기적에 대하여 설교를 생생하게 들어왔습니다.
이러한 이적들은 오직 하나님 만이 할수있는 이적, 즉 예수님이 하나님이심을 베드로를 통하여 확인받은 것입니다.
바울사도로 부터는 다메섹에서 만난 부활하신 예수님, […]

Feb 23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

마가복음 01:01-01절
Feburary 14/2010
 
마가복음은 서기 70년경 로마의 어느 시골일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 때는 로마 황제의 그리스도인들에게 대한 핍박이 아주 심했을 때입니다.
특별히 64년경부터 네로 황제는 발작적으로 크리스천들을 박해하였습니다.
그리하여 날이 갈수록 핍박은 심해지고 그로 인하여 순교하는 성도들은 늘어만 갔습니다.
극심한 박해로 말미암아 로마의 성도들은 카타콤부라는 동굴속에 모여 주님께서 속히 오셔서 네로황제를 심판하시고 믿는자들에게 면류관을 주시기를 애타게 기다리며 기도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은 […]

May 07

Introduction to Mark

마가복음 입문
    River Of Life Church of San Jose
    PO Box 104
    Cupertino, CA 95015-0104

« Newer Ent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