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주일 설교' Category

Feb 16

너희는 이것을 잘 듣고 성심껏 행하라(요엘 1:1-4절)

January 25/2015
하나님께서 2015년에는 우리 예수소망 교회를 어떻게 인도하실려는지,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를 위하여 생각하면서 다음과 같은 기도를 하였습니다:
 

하나님, 우리 교회에 무엇이 필요합니까? 어떻게 해야지 교회가 건강하게 성장하겠습니까? 교회 성장을 위하여 우리가 마땅히 해야 할일임에도 하지 않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혹은 해서는 아니 되는 일인데도 계속해서 하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마태복음 9:37-38절 말씀, “37. 이에 […]

Apr 10

돌파(Breakthrough)를 이루려면(여호수아 6:20-21절)

April 06/2014
요즘 주변에 안녕하지 못한 분들이 꽤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데, 여러분들은 안녕들 하시지요?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늘 걱정 근심에 쌓여있으면 되겠습니까?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늘의 신령한 일을 생각하며 하나님 백성답게 살아야지 겨우 밥 먹고 방세내는 것에 전전긍긍하여야 되겠습니까? 나이는 들어가고 몸은 점차 둔해지는데, 하나님을 믿는 우리가 이렇게 살수만은 없지 않습니까? 여러분들도 그리고 우리 교회도 그리고 저 […]

Mar 24

야곱의 서원기도(창세기 28:10-22절)

                                                                                                                                                               March 24/2014
얼마 전애는 “안녕들 하십니까?” 라는 어느 대학교 벽보에 붙어있던 이 한마디가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Touch 하였습니다. 아마도 이것이 오늘날 우리사회의 불편한 진실이 아닌가,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다양하게 반응한 것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여러분들은 안녕들 하십니까? 혹 여러분들 중에 안녕하지 못하시고, 위기에 처해있는 분은 안 계십니까?

위기가 닥치고 어려움이 닥치면 왜 나만 이런 고통을 겪는 […]

Mar 18

가서 씻으라(요한복음 9장 1~7절)

March 9/2014
예수님 당시 유대인들은 문둥병자나 앉증뱅이와 소경은 하나님의 저주로 인하여 생기는 것이라고 믿고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 저주의 쇠사슬을 끊어주시기만 바랐지 치료는 포기하고, 운명으로 받아드리고 비참하게 살았던 것입니다.
 
그런데 문둥병자는 전염성이 컸기 때문에 곧바로 격리 수용소로 보내야만 했습니다. 그들은 굴이나 골짜기에 격리 수용되면서 가족이나 친척들이 굴 입구에 음식을 놓아두고 가거나 두레박을 통하여 내려주는 음식으로 연명하였습니다. […]

Feb 13

이웃의 허물을 사랑으로 덮어라(방주교회 시리스3): 창세기 9:20-27절)

                                                                            Feburary 9/2014
영국에서 있었던 일이라는데요, 하루는 젊고 핸썸한 사람이 열차를 탔다고 합니다. 열차는 출발하였고, 이 젊은이는 자기 좌석을 찾아서 갔더니 양 옆에 연세가 꽤 되신 할머니들 사이에 앉게 되었더랍니다. 그래서 양 옆을 쳐다보고는 관심도 없다는 듯이 잡지를 펴서 읽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자 왼편에 있던 할머니가“이봐 젊은이, 어쩌면 이렇게 핸썸할까? 내가 이렇게 밀폐된 공간에서는 숨을 쉴수가 없거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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