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26
9 내 사랑아 내가 너를 바로의 병거의 준마에 비하였구나 “To me, my darling, you are like My mare among the chariots of Pharaoh
내 사랑아, 솔로몬 왕이 술람미 여인을 향해 부르는 모습이며, 이는 주님께서 신부된 우리들 그리고 교회를 부르는 호칭입니다. 우리는 비천하고 흠많고 세상의 볕에 그을름을 타서 볼품없는 존재이지만, 주님은 그래도 내 사랑아 라고 부르십니다. 이것이 [...]
기도 설교,아가
May
26
여인 중에 어여쁜 자야, 네가 알지 못하겠거든 양떼의 발자취를 따라 목자들의 장막 곁에서 너의 염소 새끼를 먹일지니라.
술람미 여인은 솔로몬 왕을 애타게 찾고있다. 신랑을 너무 사랑하고, 신랑과 떨어져서는 한시도 살기 힘든 그래서 신랑을 열심히 찾는 그 모습이 너무도 아름다워 솔로몬은 여러 여인들 중에 더욱 어여쁜 자라고 칭찬을 한다.
그런데 이것은 주님의 계신 곳을 목마르게 찾고 있는 성도들에게 [...]
기도 설교,아가
Apr
02
내 마음에 사랑하는 자야 너의 양 떼 먹이는 곳과 오정에 쉬게 하는 곳을 내게 고하라 내가 네 동무 양 떼 곁에서 어찌 얼굴을 가리운 자같이 되랴
본문은 술람미 여인의 솔로몬을 향한 사랑, 보고싶어 심한 갈증이 난 모습을 보여 줍니다. 이것은 우리 믿는 성도들의 주님을 향한 모습이어야 함을 본문은 가르치고 있습니다.
우선 내 마음에 사랑하는 자야 했는데, 여기서의 [...]
기도 설교,아가
Mar
21
6 내가 일광에 쬐어서 거무스름 할지라도 흘겨보지 말 것은 내 어미의 아들들이 나를 노하여 포도원지기를 삼았음이라 나의 포도원은 내가 지키지 못하였구나
5절에는 자신이 검지만 아름답다고 한 술람미 여인은 6절에 와서는 왜 자신이 검은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하얗게 되어야 할 얼굴이 일광에 쬐어서 거무스름하게 탔다고 하였습니다.
왜 일광에 쬐었느냐 면 자기 형제들이 노하여 강제로 자기들의 포도원지기를 삼았다고 하였고, 그 [...]
기도 설교,아가
Mar
21
5 예루살렘 여자들아 내가 비록 검으나 아름다우니 게달의 장막 같을지라도 솔로몬의 휘장과도 같구나
NIV Dark am I, yet lovely, O daughters of Jerusalem, dark like the tents of Kedar, like the tent curtains of Solomon.
ASVI am black, but comely, Oh ye daughters of Jerusalem, As the tents of Kedar, As the curtains of Solomon.
본문의 예루살렘 여자들은 [...]
기도 설교,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