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
21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갔던 소년 다니엘은 자기 민족을 위하여 기도하는 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성전을 파괴하고 자기 민족을 짓밟은 적장을 섬기면서도, 적발되면 목숨을 지탱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경쟁자들이 두 눈에 쌍심지를 켜고 중상모략 하는 상황에서도 그는 목숨을 걸고 하나님께 기도하였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천하를 호령하던 느부갓네살 왕도 하루아침에 미치광이가 되어 들짐승처럼 되어버리고 하늘을 찌를듯한 기상의 바벨론도 그의 죽음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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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1
동부에서 딸 집을 방문차 오셨던 사모님께서 우리가 라이드를 드리면 새벽예배에 오실 수 있으시다고 하셨다. 지난 2월부터 아침 저녁으로 교회에 나와서 작정기도를 하고있는데, 혹시 소홀히 할까봐 하나님께서 이 분을 통하여 권면하시는 것으로 여겨졌다. 그리하여 감사하는 마음으로 그렇게 하기로 했다. 기도를 많이 하시는 분이신지라 새벽예배 분위기가 한결 힘이 있었다. 동부로 가시는 마지막 날 아침에는 예배중 성령님께서 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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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1
사무엘이 어린 다윗에게 기름을 붓자(Anointing) 하나님의 신이 그에게 감동하기 시작하였다. 그때부터 그의 삶은 이미 평범한 삶이 될 수 없었다. 하나님께서는 베들레헴 구석에서 양치는 그를 끌어내어 전쟁터로 보내신다. 물론 아버지의 심부름으로 가게 되지만 그를 그곳에 보내신 분은 하나님 이시다.
그가 전쟁터에서 본 것은 무엇인가? 그가 거기에서 보고 들은 것은 무엇인가?
하나님은 다윗으로 하여금 이스라엘을 금방이라도 삼킬 듯 표호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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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1
주일 새벽에 기도를 하고 오니 무엇인가 좋은 일이 일어날 것만 같다. 매일 아침저녁으로 교회에 가서 기도한다고 작정만 하고 그간 제대로 실천하지 못했었는데 이번 달에는 거의 하루도 빠지지 않고 실행해 왔다는 성취감 때문 이었으리라. 다른 날보다도 주일 새벽예배는 주일 낮 예배가 있다는 부담감 때문에 제일 힘든 것 같다.
집에 오자마자 아직 주일 예배시간이 많이 남았는데도 불구하고 교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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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1
내가 GE Research Center 에서 일할때 Mark-V 라는 오늘날의 E-Mail 보다 훨씬 다양하지만 근본원리는 거의 같은 Computer Program 의 기능과 안전성을 발전시키는 책임을 맡았었다. 그런데 그 Program 이 워낙 복잡하고 방대했던지라 실용화 되기까지는 여러번 시행착오를 거치게 되었고, 이것을 예상이라도 하였는지 맨 처음 Version을 Goliath으로 명명하였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 몇년후 그보다 조금 더 발전시킨 Version 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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