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May, 2009

May 26

아가서 1:09-09절

9 내 사랑아 내가 너를 바로의 병거의 준마에 비하였구나   “To me, my darling, you are like My mare among the chariots of Pharaoh
내 사랑아, 솔로몬 왕이 술람미 여인을 향해 부르는 모습이며, 이는 주님께서 신부된 우리들 그리고 교회를 부르는 호칭입니다. 우리는 비천하고 흠많고 세상의 볕에 그을름을 타서 볼품없는 존재이지만, 주님은 그래도 내 사랑아 라고 부르십니다. 이것이 [...]

May 26

아가서 1:8-8절

여인 중에 어여쁜 자야, 네가 알지 못하겠거든 양떼의 발자취를 따라 목자들의 장막 곁에서 너의 염소 새끼를 먹일지니라.
술람미 여인은 솔로몬 왕을 애타게 찾고있다. 신랑을 너무 사랑하고, 신랑과 떨어져서는 한시도 살기 힘든 그래서 신랑을 열심히 찾는 그 모습이 너무도 아름다워 솔로몬은 여러 여인들 중에 더욱 어여쁜 자라고 칭찬을 한다.
그런데 이것은 주님의 계신 곳을 목마르게 찾고 있는 성도들에게 [...]

May 13

예수님의 리더십

십자가는 목에 거는 것이 아니라 등에 지고 가는 것입니다 라고 하자 한 분이, “등에 질때도 있습니다, 어쩌다가 잠잘때 목걸이를 안 풀고 그냥자면 그게 뒤로 돌아가는 수가 있거든요”. 내가 십자가를 지고 가다가도 잠잘때에는 십자가가 나를 지고 가야 한다는데, 웃어야 할지 안타까워해야 할지 표정짓기가 어려웠다. 하지만 그것이 오늘날 우리 신앙의 현주소가 아닌가 한다.
아가서 1:13절에 솔로몬은 술람미 여인의 [...]

May 13

예수님의 리더십

큰 아이가 대학을 가고나자 아이들에게 진지하게 성경을 가르쳐보지 못했음이 후회스러웠다. 그렇게 빨리 집을 떠날 것 같았으면 진즉에 같이 성경공부를 했어야 하는데, 아이들이 너무도 빨리 훌쩍 커버렸다. 그래서 중학교에 다니는 아들과 성경공부를 하자고 하였더니 No Thank you 라고 의사표시를 확실히 한다.
그래서 몇개월째 기도를 해오고 있었는데, 마침 좋은 구실이 생겼다. 학교에서 말썽을 부린 것이다. 그래서 학교로 달려갔더니 [...]

May 11

요한 계시록 입문

계시록 입문

« Newer Entries - Older Entries »